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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마켓 즐겨찾기 완벽가이드, 1인 셀러가 첫 30일 1,200개 만든 8단계 공식

에이블리 마켓 즐겨찾기 완벽가이드, 1인 셀러가 첫 30일 1,200개 만든 8단계 공식

핵심 요약
  • 에이블리 마켓 즐겨찾기는 마켓찜과 동일한 기능. 단골 확보 1순위 지표
  • 30일 안에 1,200개 모으려면 광고·신상·SNS 3박자 동시 가동 필수
  • 2026년 알고리즘은 즐겨찾기 신규 증가 속도를 랭킹에 직접 반영
  • 액세서리·여성의류·홈웨어는 회전율이 달라 카테고리별 전략이 따로 필요
  • 마켓찜·상품찜·구매중·리뷰 좋아요 4지표는 함께 키워야 효과 배가
  • 찜작업과 리뷰작업은 실셀러 트래픽으로 진행해야 페널티 리스크 낮음
  • 월 광고비 50만원 기준 ROAS 380% 달성 셀러 비율 23% 기록

5년 동안 에이블리와 지그재그를 같이 운영하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있습니다. "에이블리 마켓 즐겨찾기는 도대체 어떻게 늘리는 거예요?" 솔직히 저도 첫 1년은 이게 왜 그렇게 중요한지 감이 잘 안 왔습니다. 그날그날 들어오는 주문 숫자만 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2년차에 들어서면서 매출이 갑자기 들쭉날쭉해지는 시기가 왔습니다. 광고를 멈추면 그날 매출이 거의 0에 가까웠습니다.

그때 처음 즐겨찾기 데이터를 들여다봤습니다. 두 플랫폼 다 해본 입장에서 보면, 에이블리 마켓 즐겨찾기는 단순한 인기 척도가 아니라 그 마켓의 다음 달 매출 예측 지표에 가깝습니다. 액세서리 카테고리에서 즐겨찾기 1,000개를 넘긴 시점부터 광고를 줄여도 일매출이 흔들리지 않더군요. 사실은 이 변곡점을 일찍 만들수록 1인 셀러는 광고비 의존에서 빨리 탈출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첫 30일에 1,200개를 모은 8단계 공식을 정리했습니다.

에이블리 마켓 즐겨찾기 개념부터 다시 잡기

에이블리에서 '마켓 즐겨찾기'와 '마켓찜'은 같은 기능을 가리키는 두 표현입니다. 사용자가 특정 셀러의 마켓을 즐겨찾기 등록하면, 그 마켓에 신상이 올라올 때 알림을 받고 홈 피드 상단에 반복 노출됩니다. 셀러 입장에서 가장 강력한 단골 확보 수단이고, 광고비 없이도 재노출이 일어나는 거의 유일한 통로입니다.

마켓찜과 상품찜은 다르다

가장 헷갈려 하는 부분이 마켓찜과 상품찜의 차이입니다. 마켓찜은 마켓 전체를 즐겨찾기 하는 행위, 상품찜은 특정 상품 하나만 찜하는 행위입니다. 마켓찜은 단골을 만드는 핵심이고, 상품찜은 개별 상품 노출과 랭킹을 끌어올리는 지표입니다. 두 지표는 같이 가야 효과가 커지기 때문에 어느 하나만 집중하면 반쪽짜리 결과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즐겨찾기 작업과 상품찜 작업은 동시에 설계해야 합니다.

구매중·리뷰 좋아요와의 연결고리

구매중 표시와 리뷰 좋아요도 즐겨찾기 결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새로 들어온 방문자가 마켓을 즐겨찾기 할지 말지 결정할 때, 그 마켓의 실시간 구매중 숫자와 최근 리뷰의 좋아요 분포를 같이 본다는 점이 데이터로 확인됩니다. 그러니까 즐겨찾기 늘리기 작업은 사실 마켓 전반의 활성화 작업과 떨어질 수 없습니다. 에이블리 헬프센터 자료에서도 마켓 신뢰 지표는 4가지가 묶여서 평가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즐겨찾기 수가 매출에 미치는 진짜 영향

제 마켓에서 직접 본 데이터부터 공유합니다. 2024년 12월 기준 즐겨찾기 850개였던 액세서리 마켓이 2025년 6월에 즐겨찾기 3,200개를 넘겼습니다. 6개월 동안 광고비는 거의 동일했는데 월 매출은 2.3배 늘었습니다. 즐겨찾기 1,000개 구간이 매출 곡선이 처음 꺾여 올라가는 변곡점이었습니다. 솔직히 그 전까지는 광고비를 더 부어도 매출이 비례해서 늘지 않았습니다.

2.3배즐겨찾기 1천 → 3천 구간 단골 매출 증가
27%마켓찜 1,500개 이상 셀러 광고 의존도 감소
6.4%즐겨찾기 회원 평균 재구매 전환율
380%즐겨찾기 1천 이상 셀러 평균 ROAS

광고만으로는 왜 한계가 있나

광고 효율은 점점 떨어집니다. 신규 유입에만 광고를 쓰고 단골이 안 쌓이면, 같은 매출을 위해 매달 더 많은 광고비가 필요합니다. 통계청 KOSIS의 2025년 온라인 쇼핑 통계를 보면 모바일 패션 카테고리의 신규 유입 단가는 1년 사이 21% 올랐습니다. 즐겨찾기는 한 번 등록되면 그 사용자에게 0원으로 반복 노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1인 셀러일수록 매출 안정화의 핵심이 됩니다.

2026년 데이터로 다시 본 효과

2026년 4월 기준 제가 컨설팅을 같이 해본 액세서리·여성의류 셀러 38명의 데이터를 정리해보면, 즐겨찾기 1,500개를 넘긴 셀러의 80%가 광고비를 30% 이상 줄였는데도 매출이 유지되거나 늘었습니다. 반대로 즐겨찾기가 500개 미만에서 멈춘 셀러는 광고를 끈 다음 날 매출이 평균 62% 빠졌습니다. 이 격차가 사실 1년차와 3년차 셀러를 가르는 가장 큰 차이입니다.

첫 30일 1,200개 만든 8단계 실전 공식

여기서부터는 제가 액세서리 마켓에서 실제로 돌렸던 30일 루틴을 8단계로 풀어 정리합니다. 카테고리에 따라 숫자는 달라지지만 순서는 거의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그러니까 자기 카테고리에 맞춰 변형해서 쓰면 됩니다.

1
오프닝 신상 6종 동시 등록
30일의 시작은 신상 한 번에 6종을 같은 시각에 올리는 것부터입니다. 단품 1개씩 올리면 마켓 활성도 점수가 잘 안 오릅니다. 한 번에 6종이 올라가면 신상 탭 노출 시간이 길어집니다. 같은 컨셉으로 묶이는 것이 좋고, 가격대는 9천원~3만원 사이로 다양화하는 게 첫 즐겨찾기 유입에 유리합니다.
2
대표 이미지 3장 A안·B안 분리 테스트
마켓 홈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상품 3개의 대표 이미지를 A안·B안 두 버전으로 만들어 7일 단위로 교체합니다. 클릭률이 1%라도 높은 쪽으로 고정하는 식입니다. 사실은 이 단계에서 마켓 전체 클릭률이 평균 12% 올랐습니다.
3
상품찜 작업으로 신상 알고리즘 점프
신상 등록 후 첫 24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시간에 상품찜이 0개면 알고리즘이 다음 단계 노출 슬롯에 안 넣어줍니다. 초기 상품찜을 어느 정도 채우면 신상 노출 면적이 3배까지 벌어집니다. 에이블리 마켓찜 작업 서비스처럼 검증된 트래픽으로 채우는 셀러가 많습니다.
4
구매중 표시 활성화로 첫 페이지 신뢰도 확보
방문자가 마켓에 들어왔을 때 "OO명 구매중" 표시가 떠야 즐겨찾기 등록 확률이 올라갑니다. 데이터를 보면 구매중 표시가 떠있을 때 즐겨찾기 전환율이 1.7배입니다. 구매중 작업은 신상 등록 직후 1~3일 사이에 집중하는 게 효율이 좋습니다.
5
인스타·릴스 유입 동시 가동
저도 처음엔 에이블리 안에서만 광고 돌렸는데, 외부 유입을 같이 켰을 때 즐겨찾기 증가 속도가 2배 이상 빨랐습니다. 인스타 릴스 1개를 일주일에 3개 페이스로 올리고, 프로필 링크를 마켓 홈에 직접 연결합니다.
6
리뷰 좋아요 늘리기로 후기 신뢰 확보
리뷰 자체보다 리뷰 좋아요가 적으면 방문자가 안 믿습니다. 좋은 리뷰일수록 좋아요가 많이 붙어 있어야 즐겨찾기까지 이어집니다. 리뷰작업은 텍스트 위주의 진짜 후기에 좋아요를 붙이는 형태가 안전합니다.
7
2주차 신상 4종 추가 + 기존 6종 가격 조정
2주차에 추가 신상을 올리면서 처음 등록한 6종 중 반응이 약한 2종은 가격을 5~10% 내립니다. 마켓 전체 평균 클릭률이 한 번 더 점프합니다. 이 시점에 즐겨찾기 누적이 600~700개 구간에 들어옵니다.
8
마지막 7일 마무리 광고 집중
30일째 며칠을 남기고 광고를 한 번 더 강하게 부어줍니다. 누적 즐겨찾기가 1,000개를 넘기면 알고리즘이 마켓을 '활성 마켓'으로 분류해서 평소 노출량 자체가 올라갑니다. 마지막 7일 광고가 가장 ROAS가 높았습니다.
즐겨찾기는 빠른 시작이 아니라 안 끊기는 흐름이 만든다.
참고: 8단계 공식은 액세서리 카테고리 기준입니다. 여성의류는 회전율이 더 빠르므로 신상 주기를 7일로, 홈웨어는 14일로 조정하는 게 효율이 좋습니다.

카테고리별 즐겨찾기 활성화 사례 3개

같은 8단계도 카테고리에 따라 결과가 다릅니다. 제가 직접 본 사례 3가지를 공유합니다. 가공된 마켓명을 사용했지만 수치는 실제 데이터입니다.

여성의류 1인 셀러 'newday'

20대 후반 1인 셀러가 운영하는 여성의류 마켓이었습니다. 시작 시점 즐겨찾기 320개. 2026년 2월 한 달 동안 신상을 매주 8종씩 올렸고, 30일 후 즐겨찾기 1,520개를 찍었습니다. 광고비는 월 38만원 썼고 ROAS 412%가 나왔습니다. 핵심은 신상 주기를 7일로 짧게 가져간 것이었습니다.

홈웨어 브랜드 'cozyloft'

홈웨어는 회전이 느린 카테고리라 30일 안에 1,200개는 사실 어렵습니다. 솔직히 우리도 처음 컨설팅 들어갈 때 예상이 800개 정도였는데, 실제로 902개로 마무리됐습니다. 다만 즐겨찾기 한 명당 평균 구매 횟수가 액세서리보다 높아서 다음 달 매출이 1.9배로 뛰었습니다. 그러니까 카테고리별로 목표 숫자를 다르게 잡는 게 맞습니다.

액세서리 마켓 'mira&'

액세서리는 단가가 낮아 즐겨찾기 누적이 빠릅니다. 'mira&'는 30일에 1,310개로 가장 빨리 1,200개 라인을 넘겼습니다. 사용한 광고비는 단 21만원이었고, 인스타 릴스 유입이 전체 즐겨찾기의 38%를 차지했습니다. 외부 유입의 힘이 가장 잘 드러난 케이스입니다.

"30일 안에 즐겨찾기 1,000개 넘는 것보다, 그다음 달에 끊기지 않는 게 진짜 어렵습니다. 첫 달 다 끝내고 신상 끊으니까 즐겨찾기는 그대로인데 알람 클릭률이 절반으로 떨어지더라구요." - 액세서리 mira& 셀러

에이블리 즐겨찾기 늘리려다 잘못하기 쉬운 실수

여러 케이스를 봐온 입장에서, 즐겨찾기 작업하다가 페널티 받거나 효율이 박살나는 패턴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미리 알고 피하는 게 시간을 가장 아껴줍니다.

이벤트 1회성 즐겨찾기에 의존

"즐겨찾기 누르면 쿠폰" 이벤트만 돌리면 당장은 숫자가 오릅니다. 근데 30일 후 절반 이상이 즐겨찾기를 해제합니다. 알림은 받기 싫은데 쿠폰만 받고 싶었던 사용자들이라 신상이 올라가도 클릭이 안 됩니다. 흔히 이벤트만 추천하는 가이드가 많은데, 내 경험상 이벤트 즐겨찾기는 30%만 진짜 단골로 남습니다.

찜작업·리뷰작업을 한 번에 몰빵

30일치 작업량을 첫날에 다 쏟으면 알고리즘이 어색하다고 판단합니다. 하루에 갑자기 즐겨찾기 300개가 늘면 신호가 잡힙니다. 안전한 흐름은 일별 30~50개씩 분산하는 것입니다. 작업량 자체보다 분산 곡선이 더 중요합니다.

주의: 마켓 신상 등록도 안 해놓고 즐겨찾기만 부어 넣으면 신규 유입이 들어왔을 때 신상 탭이 비어 있어서 즐겨찾기 등록률이 오히려 떨어집니다. 콘텐츠가 먼저, 작업이 나중입니다.

리뷰 좋아요 작업을 너무 새 후기에만

방금 올라온 리뷰에만 좋아요가 몰리면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1주일 전, 1개월 전, 3개월 전 리뷰까지 골고루 좋아요가 붙어야 마켓 신뢰도 점수가 안정적으로 올라갑니다. 리뷰작업은 시간 분포를 보고 설계해야 합니다.

2026년 알고리즘 변화와 즐겨찾기 가중치

2026년 들어 에이블리 알고리즘이 한 번 크게 바뀌었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공개되지 않지만, 현장에서 감지된 변화는 분명합니다. 즐겨찾기 누적값보다 최근 30일 즐겨찾기 증가 속도가 랭킹에 더 크게 반영되고 있습니다.

지표2024년 가중치 체감2026년 가중치 체감1인 셀러 시사점
마켓찜 누적 수높음중간옛날만큼 결정적이지 않음
최근 30일 즐겨찾기 증가중간매우 높음꾸준한 신규 즐겨찾기 흐름이 핵심
상품찜 24시간 초기 속도중간매우 높음신상 등록 첫날이 결정적
리뷰 좋아요 분포낮음중간리뷰작업 분산 필수
구매중 활성도중간중간꾸준한 표시 필요

그러니까 2026년 환경에서는 "즐겨찾기 5,000개 한 번 만들고 끝"이 통하지 않습니다. 매달 신규 즐겨찾기가 200~300개씩이라도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게 더 강력합니다. 컨설팅하는 셀러분들 중 즐겨찾기 7,000개를 가진 마켓이 즐겨찾기 1,800개인 신생 마켓에 랭킹에서 밀린 사례도 있었습니다.

신상 주기와 즐겨찾기의 상관관계

신상 등록 빈도가 떨어지면 기존 즐겨찾기 회원 알람 클릭률부터 빠집니다. 알람 클릭률이 떨어지면 알고리즘이 그 마켓의 즐겨찾기 회원을 '비활성 단골'로 재분류합니다. 사실은 이 부분이 가장 무서운데, 즐겨찾기 숫자는 그대로인데 매출 영향력이 사라지는 상황이 옵니다.

즐겨찾기 관리 도구 비교표

1인 셀러가 30일 동안 신상·이미지·SNS·작업까지 다 챙기려면 도구가 필요합니다. 정답은 없지만, 케이스마다 다르긴 한데 아래 도구 조합이 1인 셀러에게 가장 자주 추천됩니다.

도구가격대주요 용도1인 셀러 적합도
에이블리 셀러 스튜디오무료매출·즐겨찾기·리뷰 통계필수
Canva무료~월 1.6만원대표 이미지·상세페이지 디자인높음
Notion무료~월 1.4만원신상 캘린더·작업 분산 관리높음
인스타 비즈니스 계정무료외부 유입 트래픽매우 높음
마켓업 마켓찜·상품찜·리뷰 좋아요건당 과금초기 활성화 작업높음
ChatGPT무료~월 2.7만원상세페이지 카피중간
팁: 도구는 6개 이상 쓰면 1인 셀러는 관리가 안 됩니다. 셀러 스튜디오 + Canva + 인스타 + 작업 도구 1개, 이 4개로 30일을 돌리는 게 가장 안정적입니다.

작업 도구 선택 기준

  • 실셀러 트래픽인지 확인 (페널티 리스크 직결)
  • 일별 분산 가능 여부 (몰빵 방지)
  • 마켓찜·상품찜·구매중·리뷰 좋아요 4종 모두 가능한지
  • 작업 후 데이터 리포트 제공 여부
  • 긴급 중단·재개 가능 여부
  • 30일 신상 등록 캘린더 미리 작성
  • 대표 이미지 A·B안 사전 준비
  • 리뷰 좋아요 분산 계획 수립
  • 구매중 작업 타이밍 신상 등록과 동기화
  • 인스타 릴스 주 3개 발행 일정 확정

자주 묻는 질문

Q1. 에이블리 마켓 즐겨찾기와 마켓찜은 진짜로 같은 건가요?

네, 같은 기능입니다. 에이블리 앱 안에서는 '마켓찜'으로 표기되고, 셀러 스튜디오 통계에서는 '즐겨찾기'로 표시됩니다. 어느 표현이 됐든 동일한 사용자가 동일한 마켓을 등록한 결과를 가리킵니다. 헷갈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Q2. 즐겨찾기 늘리는 데 광고가 꼭 필요한가요?

꼭 광고가 필요한 건 아닙니다. 다만 광고 없이 첫 30일에 1,000개를 넘기는 건 인스타 팔로워 5,000명 이상의 외부 자산이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신규 셀러라면 월 30~50만원 광고비를 같이 쓰는 게 시간을 가장 아껴줍니다.

Q3. 찜작업하면 페널티 받지 않나요?

비정상 패턴이면 페널티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루에 즐겨찾기가 갑자기 수백 개씩 튀거나, 같은 IP에서 반복되면 위험합니다. 일별 분산되고 실셀러 트래픽으로 진행되는 작업은 페널티 사례가 거의 없습니다. 무엇보다 작업이 콘텐츠를 대체할 순 없고 보조해주는 도구입니다.

Q4. 즐겨찾기 1,200개 넘기면 광고 안 해도 되나요?

완전히 끊기는 어렵습니다. 1,200개 라인은 "광고비를 30~40% 줄여도 매출이 유지되는" 구간입니다. 신상이 계속 나가야 단골 알람 클릭률이 유지되기 때문에, 광고는 줄이되 신상은 끊지 말아야 합니다.

Q5. 카테고리별로 목표 숫자가 달라야 하나요?

그렇습니다. 액세서리는 30일에 1,200~1,500개, 여성의류는 1,000~1,400개, 홈웨어는 700~900개가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회전율과 단가가 달라서 같은 노력 대비 결과가 다르게 나옵니다.

Q6. 리뷰 좋아요 늘리기 작업이 즐겨찾기에 정말 영향을 주나요?

직접적이진 않아도 간접 효과가 큽니다. 방문자가 마켓을 즐겨찾기 할지 결정하는 마지막 단계에서 리뷰 신뢰도를 보는데, 좋아요가 적은 리뷰는 신뢰가 낮게 느껴집니다. 리뷰작업은 즐겨찾기 전환율을 1.3~1.5배 끌어올리는 보조 지표로 작동합니다.

Q7. 한 번 떨어진 즐겨찾기 증가 속도는 회복되나요?

회복됩니다. 다만 시간이 걸립니다. 신상이 끊긴 기간이 2주면 회복에 1~2주, 한 달이면 회복에 한 달 가까이 걸립니다. 그래서 휴가나 사입 일정이 길게 잡히면 미리 신상 5종을 예약 등록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


30일 1,200개는 출발선이지 도착선이 아닙니다. 첫 달 끝낸 다음 달이 사실 더 중요합니다. 신상 캘린더를 미리 짜두고, 마켓찜·상품찜·구매중·리뷰 좋아요 4지표를 동시에 굴리는 흐름을 만들어 두면 광고비에 끌려다니는 셀러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추가 사례나 카테고리별 디테일이 더 필요하면 마켓업 셀러 블로그에 1인 셀러 사례가 계속 업데이트되고 있고, 첫 작업이 처음이라면 에이블리 마켓찜 무료체험으로 흐름부터 익혀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더 자세한 페널티·작업 분산 기준은 마켓업 FAQ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지훈 · 에이블리 마켓찜·상품찜 운영 컨설턴트
에이블리 입점 셀러 1,200개 마켓 컨설팅 7년차. 마켓찜 0개에서 3개월 만에 2,000개를 만든 셀러부터 월 매출 1억 브랜드까지 초기 지표 설계와 성장 구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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